# 예금·적금·CMA

교육용 가상 계산 · 대본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

## 01. 예금·적금·CMA

잠시 맡겨 둘 돈이라면 금리가 높은 곳을 고르면 될까요. 실제로는 언제 꺼낼 수 있는지, 어떤 조건을 지켜야 하는지, 보호 대상인지 함께 보아야 합니다. 오늘은 예금과 적금의 이자 계산을 비교하고 CMA의 이름 뒤에 있는 운용 방식을 살펴보겠습니다. 특정 금융회사나 현재 최고 금리를 추천하는 강의는 아닙니다. 화면의 금리와 금액은 교육용 가상 조건입니다. 목표는 광고의 큰 숫자를 내가 받을 이자와 사용할 날짜로 바꾸어 읽는 것입니다. 먼저 돈의 용도부터 정해 보겠습니다.

화면: 잠시 맡기는 돈도 구조를 읽습니다.
근거: EDU

## 02. 돈의 사용일을 먼저 적기

같은 1,000만 원이라도 다음 달 계약금으로 쓸 돈과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비상자금은 역할이 다릅니다. 수익률을 조금 높이기 위해 필요한 날 돈을 꺼내지 못한다면 목적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돈을 쓸 날짜와 필요한 금액, 일부만 꺼낼 가능성을 적어 보세요. 모든 돈을 같은 상품에 넣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계좌 수를 늘리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되면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자금의 역할을 나누고 그 역할에 맞는 조건을 확인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화면: 이름보다 사용 시점과 역할을 먼저 정합니다.
근거: EDU

## 03. 즉시 인출과 만기

수시로 넣고 뺄 수 있는 형태와 일정 기간을 정해 맡기는 형태는 조건이 다릅니다. 만기 전에 꺼낼 때 금리가 달라질 수 있고 일부 인출의 가능 여부도 상품마다 다릅니다. 앱에서 해지 버튼이 보인다고 당초 예상한 이자를 그대로 받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입금 시점과 이체 한도, 휴일 처리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금이 필요한 날짜가 분명하다면 그 날짜보다 먼저 사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만기 날짜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날짜를 같은 뜻으로 가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 금리를 받는 조건과 돈을 쓰는 조건을 함께 봅니다.
근거: EDU

## 04. 단기자금의 우선 질문

짧게 맡긴다는 말만으로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 돈이 반드시 필요한 금액인지, 가격 변동을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묻습니다. 다음으로 인출 조건과 보호 여부를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표시된 금리를 실제로 받을 조건을 읽습니다. 이 순서를 정해 두면 높은 숫자가 먼저 보일 때도 비교 기준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쓰는 계산은 이해를 돕는 모형입니다. 실제 가입 시에는 상품 설명서의 이자 계산과 적용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상품을 고르기 전에 돈의 조건을 확인합니다.
근거: EDU

## 05. 예금은 목돈의 시간

정기예금의 단순한 모형은 처음에 목돈을 넣고 약정 기간 동안 두는 것입니다. 같은 원금이 전체 기간에 걸쳐 이자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실제 상품에는 이자 지급 방식과 금리 조건이 다양할 수 있으므로 오늘은 만기에 이자를 받는 단리 모형으로 한정하겠습니다. 처음 넣는 돈이 얼마인지와 얼마나 오래 머무는지를 같이 봅니다. 1년 금리를 보고 6개월만 맡겨도 같은 금액의 이자를 받는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기간이 짧아지면 계산에 쓰이는 시간도 달라집니다.

화면: 금액과 예치 기간을 함께 계산합니다.
근거: EDU

## 06. 적금은 납입금마다 다른 시간

정기적으로 돈을 넣는 적금은 납입금마다 머무는 시간이 다릅니다. 먼저 넣은 돈은 오래 있고 마지막에 넣은 돈은 짧게 있습니다. 만기 때의 원금 합계에 연 금리를 그대로 곱하면 이자를 과대평가할 수 있습니다. 각 납입금의 예치 기간을 반영해야 합니다. 오늘은 매달 같은 날짜 간격으로 납입하고 마지막 납입 뒤 1개월이 지나 만기가 되는 단순 모형을 사용합니다. 실제 달력의 날짜와 납입 지연, 약정 방식에 따라 실제 이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면: 최종 납입 총액이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근거: EDU

## 07. 가상 예금의 세전 이자

먼저 1,200만 원을 처음부터 12개월 동안 맡기고 연 4%의 단리 이자를 받는다고 가정합니다. 세전 이자는 48만 원입니다. 수수료와 세금, 중도 해지는 제외합니다. 이 금액은 현재 판매 중인 상품의 견적이 아닙니다. 같은 금리라도 이자 지급 방식이나 예치 날짜의 계산이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의 목적은 원금 전체가 1년 동안 머물렀다는 조건을 보는 것입니다. 이 조건을 적금의 월별 납입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화면: 1,200만 원 × 4% × 1년
근거: EDU

## 08. 가상 적금의 세전 이자

매달 100만 원을 12회 납입하고 같은 연 4%를 적용하겠습니다. 각 납입금이 머무는 기간은 12개월부터 1개월까지입니다. 기간을 모두 더하면 78개월입니다. 100만 원에 연 4%를 곱하고 78을 12로 나눈 값을 곱하면 세전 이자는 26만 원입니다. 최종 원금은 1,200만 원으로 같지만 예금의 48만 원과 다릅니다. 돈이 들어온 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실제 적금은 약정된 일수와 납입 조건으로 계산하므로 이 모형을 확정 견적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화면: 100만 원 × 4% × (78 ÷ 12)
근거: EDU

## 09. 같은 금리, 다른 이자

같은 연 4%인데 예금 이자가 더 많으니 적금은 불리한 상품일까요. 처음부터 1,200만 원이 있는 상황과 매달 100만 원이 생기는 상황은 다릅니다. 적금이 남은 돈의 이자를 빼앗은 것이 아니라 아직 넣지 않은 돈에는 이자가 붙지 않은 것입니다. 비교할 때는 자금이 생기는 시점까지 맞추어야 합니다. 처음 목돈이 있다면 그 돈의 전체 운용을 비교하고, 월급에서 나누어 모은다면 납입 흐름에 맞추어 봅니다. 표시 금리만으로 같은 현금흐름이라고 가정하지 마세요.

화면: 돈이 머문 시간이 다르므로 단순 우열이 아닙니다.
근거: EDU

## 10. 연 금리와 실제 보유 기간

1,000만 원에 연 3%가 적용되더라도 단순하게 6개월만 맡기면 세전 이자는 15만 원입니다. 연이라는 기준을 1년 이자 금액과 연결해 읽어야 합니다. 실제 상품은 일수 기준과 약정에 따라 계산할 수 있어 정확한 금액은 공식 계산표를 확인합니다. 금리가 연 기준인지, 특정 기간의 누적 수익률인지도 구분하세요. 짧은 기간의 혜택을 연 환산해 크게 보여 주는 표현이라면 실제로 내가 받을 기간과 금액을 다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 1,000만 원 × 3% × 6 ÷ 12
근거: EDU

## 11. 세전과 세후를 섞지 않기

광고에서 본 이자와 실제 통장에 들어온 이자가 다르면 세전과 세후의 차이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사람과 모든 상품에 같은 세금 조건이 적용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비과세나 다른 적용 조건이 있을 수 있고 개인의 상황에 따라 확인할 사항도 달라집니다. 오늘 계산은 모두 세전으로 통일했습니다. 실제 비교표에는 세전 예상액과 세후 예상액을 다른 칸에 적어 보세요. 금융회사의 계산 결과를 볼 때도 적용한 세금 조건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 세금은 자신의 적용 조건으로 확인합니다.
근거: EDU

## 12. 큰 금리와 작은 적용 한도

가상 상품이 100만 원까지 연 5%, 그 이상 금액에는 연 1%를 적용한다고 해 보겠습니다. 예치하는 총액은 1,000만 원입니다. 이 돈을 1년 동안 일정하게 두면 앞의 100만 원에서 5만 원, 나머지 900만 원에서 9만 원의 세전 이자가 생깁니다. 합계는 14만 원입니다. 전체에 연 5%가 적용된다고 계산한 50만 원과 다릅니다. 실제 상품은 구간별 계산이나 잔액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높은 금리 옆의 적용 한도와 초과분 조건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화면의 금리는 교육용 가정입니다.

화면: 5만 원 + 9만 원: 구간별 적용 가정
근거: EDU

## 13. 기본금리와 우대금리

최고 금리라는 말에는 우대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는 가정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급여 이체나 카드 사용, 신규 거래 등 어떤 조건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조건이 유지되어야 하는 기간과 판정 시점도 중요합니다. 내 생활에서 이미 하는 행동인지, 혜택을 위해 불필요한 소비를 늘려야 하는지도 살펴봅니다. 우대 이자보다 추가 비용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광고의 최대 숫자를 그대로 적기보다 실제로 충족 가능한 조건을 체크하고 적용 금리를 계산해 보세요.

화면: 최고 금리와 내 적용 금리를 구분합니다.
근거: EDU

## 14. 조건을 놓쳤을 때

우대 조건을 읽었다면 충족하지 못했을 때의 결과도 확인합니다. 모든 우대가 사라지는지, 특정 부분만 달라지는지, 중간에 바뀐 거래 조건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상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자동이체를 등록했다는 사실과 실제 납입이 정상 처리되었다는 사실도 구분해야 합니다. 충족 여부를 어디서 조회하는지 알아 두면 만기 직전에야 차이를 발견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알림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조건이 자동 충족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화면: 조건의 존재뿐 아니라 미충족 결과를 읽습니다.
근거: EDU

## 15. 중도 해지의 실제 금액

돈이 갑자기 필요해 중도 해지를 검토한다면 그 날짜에 실제 받을 금액을 확인합니다. 만기 금리에 지나간 기간을 단순히 곱한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인출이 가능한지와 그 뒤 남은 금액에 어떤 조건이 적용되는지도 확인합니다. 무조건 유지하거나 무조건 해지하는 결론보다 실제 현금 필요와 비용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곳에서 빌리는 방법을 생각한다면 이자와 조건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만기까지 남은 기간만으로 손해가 작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화면: 만기 금리로 중간 이자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16. 만기 뒤의 관리

만기가 되었다고 관리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만기 뒤 이율과 자동 재예치 여부, 재예치 시 적용 조건을 확인합니다. 처음 가입한 금리가 다음 기간에도 그대로 이어진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사용할 계획이 있다면 이체 한도와 실제 출금 가능 시점도 점검합니다. 여러 상품의 만기가 흩어져 있다면 달력에 표시해 두면 편리합니다. 만기 알림만 믿기보다 본인이 날짜를 기록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돈의 용도가 바뀌었다면 재예치 전에 그 목적부터 다시 확인하세요.

화면: 자동 연장이 같은 금리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근거: EDU

## 17. CMA는 안을 확인해야 합니다

CMA는 현금성 자금을 일정한 상품에 자동으로 투자하는 서비스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통장처럼 입출금이 편리하다고 은행 예금과 같은 구조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RP형, 랩형, 발행어음형 등 유형에 따라 운용 대상과 위험이 다릅니다. 회사마다 제공하는 유형과 조건도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화면에서 유형 이름과 실제로 투자되는 상품을 확인하세요. 지금 보여 주는 수익률의 적용 기간과 바뀌는 조건도 읽습니다. CMA라는 글자만으로 보호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화면: 편리한 입출금 기능과 투자 구조를 구분합니다.
근거: D3

## 18. RP형의 기본 구조

RP는 일정 기간 뒤 정한 조건으로 다시 매수하는 약정이 있는 채권 거래입니다. RP형 CMA는 이런 상품에 자금이 운용되는 형태를 확인하게 됩니다. 약정 수익률이라는 말이 있어도 예금자보호와 같은 의미는 아닙니다. 실제 상대방과 운용 자산, 재투자 시 적용되는 조건을 설명서에서 읽어야 합니다. 이 강의는 모든 회사의 세부 운용 시간을 같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계좌에서 언제 자동 매수되고 어떤 경우 현금으로 남는지 공식 안내를 확인해 보세요.

화면: 약정 수익률과 예금자보호를 같은 뜻으로 보지 않습니다.
근거: D3

## 19. 랩형과 발행어음형

랩형은 일임 계약에 따라 정해진 방식으로 자금을 운용하는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발행어음형은 증권회사가 발행한 어음에 투자하는 형태로 발행회사의 신용 위험을 살펴야 합니다. 같은 CMA 서비스 안에서도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오늘은 어느 유형이 더 좋다는 순위를 정하지 않습니다. 운용 대상과 비용, 수익률 적용, 인출 조건을 비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개별 금융회사 자료를 읽을 때 그 회사의 설명을 모든 CMA의 공통 조건으로 넓혀 적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면: 이름이 다른 이유를 운용과 위험에서 찾습니다.
근거: D3

## 20. 자동 투자되지 않은 돈

CMA 계좌에 입금했다고 모든 돈이 같은 순간 같은 상품에 투자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자동 매수 시간과 최소 금액, 상품 공급 조건 등에 따라 예탁금으로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의 이용료나 취급은 실제 투자 상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좌 잔액만 보지 말고 무엇으로 보유 중인지 확인해 보세요. 보호 여부도 이름 하나로 합쳐 판단하지 말고 실제 상태와 공식 안내를 확인합니다. 이 차이는 회사별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다른 계좌의 경험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화면: 계좌의 총잔액과 내부 상태를 나누어 봅니다.
근거: D4

## 21. 예금보호의 기본 범위

현재 예금보호 기본 한도는 2025년 9월 1일부터 금융기관별로 1인당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1억 원입니다. 먼저 보호 대상 상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금융회사에서 판매한다고 모든 상품이 보호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정의 이자는 약정 이자를 무조건 전부 인정한다는 뜻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예금보험공사와 상호금융 중앙회 등 적용 체계도 구분해야 합니다. 이 강의에서는 일반 예적금의 기본 원리를 다루며 별도 보호되는 연금·보험 항목의 상세 계산은 제외합니다.

화면: 2025년 9월 1일부터 기본 한도 1억 원을 확인합니다.
근거: D1 D2

## 22. 계좌별이 아니라 합산

같은 은행의 계좌 가에 6,000만 원, 계좌 나에 5,000만 원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원금만 합해도 1억 1,000만 원입니다. 계좌마다 1억 원씩 따로 보호되는 것으로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같은 금융기관의 일반 보호 대상 예적금은 합산하여 한도를 확인합니다. 실제 계산에는 소정의 이자와 적용 규칙도 관련됩니다. 지점이나 상품 이름을 바꿨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금융기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디의 어떤 상품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기관별로 정리해 보세요.

화면: 계좌를 나누어도 기본 보호한도가 각각 생기지 않습니다.
근거: D1 D2

## 23. 보호 대상과 비대상

예금보호는 모든 금융 손실을 메워 주는 제도가 아닙니다. 펀드나 실적배당 투자 상품을 예금처럼 보호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증권사 CMA의 투자 상품도 보호 여부를 명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CMA라는 명칭만 보고 모든 법적 형태와 예탁 상태를 한꺼번에 판단하는 것도 피합니다. 상품 설명서의 예금자보호 문구와 보호 대상 조회를 확인하세요. 보호되는 상품이라는 사실과 평소에 바로 현금화할 수 있다는 사실도 다른 질문입니다. 각 항목을 따로 기록합니다.

화면: 원금 손실 가능성과 법적 보호를 각각 확인합니다.
근거: D1 D3

## 24. 보호 한도와 자금 접근

예금보호는 금융기관이 영업정지나 파산 등으로 돈을 돌려주지 못하는 상황의 제도입니다. 평소의 중도 해지 조건이나 이체 제한을 없애 주는 장치는 아닙니다. 절차와 지급 시점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도를 넘는 금액과 처음부터 보호 대상이 아닌 상품을 같은 의미로 섞지 마세요. 이 차이를 알면 보호 문구를 지나치게 넓게 해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정 기관의 안전성을 이 강의가 보증하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 상품과 기관의 공식 정보를 확인하는 기준으로 사용해 주세요.

화면: 보호가 즉시 출금이나 투자 수익 보장은 아닙니다.
근거: D1 D2

## 25. 가상 제안 비교

가상 제안 가는 최고 금리가 높지만 적용 한도가 작습니다. 나는 표시 금리가 낮지만 다른 한도와 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내 예치 금액과 기간을 넣어 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우대 조건과 중도 해지 가능성, 세금까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광고 화면의 숫자를 순서대로 정렬하는 것만으로 실제 받을 이자가 정렬되지는 않습니다. 조건을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계산 결과를 확정하지 말고 확인할 질문으로 남겨 보세요.

화면: 내 금액과 기간으로 바꾸어 비교합니다.
근거: EDU

## 26. 곧 쓸 목돈의 판단

2개월 뒤 쓸 계약금을 맡기려는 가상 상황입니다. 더 높은 금리를 받으려 1년 만기 상품을 고르면 어떤 확인이 필요할까요. 중도 해지 때 실제 이자와 인출 절차를 봐야 합니다. 자금이 필요한 날과 만기가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이 강의는 어떤 상품을 반드시 선택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목적과 날짜를 확인한 뒤 조건을 비교하는 연습입니다. 예치할 때 편리했다는 이유만으로 꺼낼 때도 아무 제약이 없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화면: 받을 이자보다 필요한 날의 사용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근거: EDU

## 27. 매달 모으는 돈의 판단

매달 모을 돈이라면 납입액이 생활에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월급이 들어오기 전에 자동이체가 잡히거나 연간 지출을 빠뜨리면 계획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납입액이 크다고 항상 더 좋은 계획은 아닙니다. 지속할 수 있는 금액과 날짜를 정하고 중간에 납입을 놓쳤을 때의 조건도 읽어 보세요. 목표 금액에는 원금과 예상 이자를 구분해 적습니다. 예상 이자가 조금 달라져도 필요한 금액을 마련할 수 있는지 확인하면 계획의 여유를 볼 수 있습니다.

화면: 중간에 유지할 수 있는 흐름을 먼저 봅니다.
근거: EDU

## 28. 비상자금의 판단

비상자금은 언제 필요할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접근 조건이 중요합니다. 가격이 불리한 때 팔아야 하거나 절차가 길다면 필요한 순간의 역할을 못 할 수 있습니다. 금리를 비교하되 손실 가능성과 출금 조건, 보호 여부를 함께 봅니다. 필요한 비상자금 규모는 소득 안정성과 가족의 지출 등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이 강의는 누구나 같은 개월 수를 준비해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필수 지출과 가능한 대응 수단을 놓고 규모를 검토해 보세요.

화면: 위급할 때 사용할 자금의 역할을 유지합니다.
근거: EDU

## 29. 단기자금 점검표 앞면

점검표의 앞면에는 돈의 용도와 사용할 날짜를 적습니다. 목돈을 처음에 맡기는지 매달 나누어 넣는지도 표시합니다. 금리가 연 기준인지, 어느 금액에 적용되는지, 우대 조건은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만기와 중도 해지, 이체 조건까지 연결하면 광고의 숫자가 실제 계획으로 바뀝니다. 정확히 모르는 항목을 추측으로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금융회사에 물어볼 질문을 적고 답을 확인한 날짜를 남겨 보세요. 표를 만드는 목적은 비교 기준을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화면: 금액과 날짜를 같은 표에 놓습니다.
근거: EDU

## 30. 단기자금 점검표 뒷면

뒷면에는 실제 운용 상품과 위험, 보호 대상 여부를 적습니다. 보호 한도를 확인할 때는 같은 금융기관의 일반 예적금을 합산하고 이자도 고려합니다. CMA처럼 내부 운용 상태가 나뉘는 서비스는 보유 내역을 확인합니다. 만기와 금리 변경을 점검할 날짜도 남겨 두세요. 오늘 확인한 조건이 영원히 같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세부 조건은 가입 시점의 설명서와 현재 계좌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기록은 길 필요가 없지만 실제로 확인한 내용이어야 합니다.

화면: 서비스 이름과 보호 문구를 따로 읽습니다.
근거: EDU

## 31. 3가지 오해 다시 확인하기

3가지 질문으로 복습하겠습니다. 적금은 납입금마다 머무는 기간이 다르므로 최종 원금에 연 금리를 그대로 곱하면 안 됩니다. 최고 금리도 적용 금액과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은행에 계좌를 나누었다고 일반 예적금의 기본 보호한도가 각각 새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이 차이를 설명할 수 있으면 짧은 상품 안내에서도 중요한 조건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금리 숫자를 외우기보다 그 숫자가 어느 돈에 얼마 동안 적용되는지 질문해 보세요.

화면: 예치 기간·적용 한도·기관별 합산을 확인합니다.
근거: EDU

## 32. 오늘 할 일: 실제 이자 질문

오늘 금융회사에 확인할 질문은 구체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금액을 이 날짜까지 두면 세전과 세후로 얼마를 받는가. 중간에 꺼내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어떤 기관의 어떤 상품으로 어떤 범위에서 보호되는가. 이 질문에 답이 모이면 자신의 목적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예금과 적금, CMA 가운데 이름 하나가 모든 상황의 정답은 아닙니다. 돈이 생기고 쓰이는 시간과 실제 구조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단기자금의 날짜부터 적어 보세요.

화면: 잠시 맡기는 돈도 조건을 알고 맡깁니다.
근거: EDU